초계면 행복학습센터 동아리 개강,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단봉서우회, 노래교실, 우리춤 등 운영…차복술 면장 “소통과 화합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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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2026년 초계면 행복학습센터 동아리 개강 (합천군 제공)



[PEDIEN] 초계면 행복학습센터의 동아리들이 3월 초부터 잇따라 문을 열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 여가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초계면은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동아리를 운영한다.

현재 운영 중인 동아리는 단봉서우회, 노래교실, 우리춤 등 총 3개다. 단봉서우회와 노래교실은 매주 수요일에, 우리춤 동아리는 매주 일요일에 각각 운영된다. 각 동아리는 주민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반영하여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특히 노래교실은 지난 3월 11일 성대한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차복술 초계면장이 참석하여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차 면장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동아리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차복술 면장은 “행복학습센터 동아리 활동이 주민들에게 즐거운 배움과 건강한 여가를 제공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더욱 깊게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동아리 활동이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초계면 행복학습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동아리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더욱 활기찬 공동체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2026년에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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