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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태양광총회 캐치프레이즈 공모
2026 세계태양광총회 캐치프레이즈 공모가 진행된다. -
이장우 대전시장, 28개 전통시장 상인과 간담회
이장우 대전시장이 28개 전통시장 상인과 간담회를 가졌다. -
대전시 제5회 이차전지산업 기술교류 네트워킹 데이
대전시가 제5회 이차전지산업 기술교류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
주간업무회의 (수시보도)
주간업무회의가 수시로 보도됐다. -
대전 지역 식품 방사능 “모두 안전해요”
대전 지역 식품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안전해요”로 확인됐다. -
‘2025 대전정원박람회’ 한밭수목원에서 팡파르
‘2025 대전정원박람회’ 가 한밭수목원에서 팡파르를 울렸다. -
그룹사운드에 담긴 '시대 감성'… 부산근현대역사관 「2025 광복레코드페어」 개최
부산근현대역사관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별관 1층에서 부산 유일의 레코드 주제 행사인 ‘2025 광복레코드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광복레코드페어는 한국 대중문화의 요람이었던 부산 원도심 광복동 일대의 문화적 정체성을 살린 복합문화공간 별관만의 특화콘텐츠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광복레코드페어의 주제는 ‘그룹사운드’이다.1960년대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인기를 구가한 '그룹사운드' 음악이 전달하는 '시대 감성'을 만나볼 수 있다.시대의 감성을 담아, 보고 듣는 이로 해금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는 그룹사운드 음악의 인기는 여전히 높으며 이러한 매력을 이번 광복레코드페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주요 프로그램은 토크콘서트, 그룹사운드 공연, 디제잉 등이다.한국 그룹사운드 음악의 역사와 부산 그룹사운드의 탄생과 활동, 숨은 명반을 비롯해 부산 출신 그룹사운드 공연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먼저 11월 1일 오후 1시에는 ‘디깅 오브 그룹사운드’라는 제목의 디제잉 공연이 열린다.전문 디제이(DJ) 마이다스비츠, 타이거디스코, 재즈프레소가 이번에 새롭게 발굴한 한국 그룹사운드 음악 등을 선보인다.디깅(Digging): 땅을 파듯 디제이가 새로운 음반을 찾아 선보이는 것을 일컫는 말.또한 같은 날 저녁 7시에는 이번 페어의 주제에 대한 이해를 도와줄 토크콘서트가 열린다.‘한국 록의 역사 – 보컬그룹에서 그룹사운드까지’라는 주제로 대중음악저술가 김형찬 씨가 강연을 진행한다.부산 출신의 김형찬 씨는 1960년~75년까지 한국대중음악계의 변화와 성과를 치밀하게 엮은 566페이지 분량의 저서 ‘한국대중음악사 산책’(2015년)을 출판한 대중음악 전문가이다.김형찬: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2003~2005년)과 한국대중음악상 심사위원(2005~2007년) 등 역임.강연자는 이날 그룹사운드 관점에서 한국 록의 역사를 재구성하고 그 속에서 싹튼 부산 그룹사운드의 활동 양상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11월 2일 오후 1시에는 지난해에 이어 부산 광복동의 극장식 음악감상실 '무아(無我)'의 문화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환기하고자 프로그램 '무아음악감상실'을 마련한다.무아 출신 디제이(DJ)이자 1990년대 부산엠비시(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의 별밤지기로 활약했던 최인락 씨(사단법인 무아추진위원회)가 진행을 맡아, 개인 소장 음반을 비롯해 그룹사운드가 사랑한 팝 음악, 관객의 신청곡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같은 날 오후 3시부터는 대미를 장식할 그룹사운드 공연이 진행된다.부산 출신의 초청팀 세이수미, 디디비비(DDBB), 야자수를 비롯해 그룹사운드의 정서를 잘 보여줄 타지역 초청팀 원호와 타임머신이 무대에 선다.세계 최대 음악 쇼케이스인 미국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와 영국 ‘더그레이트이스케이프(TGE)’등에 초청되며 ‘부산적인 음악이 세계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부산의 4인조 인디밴드 ‘세이수미’ 와, 부산 ‘보수동쿨러’ 출신의 ‘디디비비(DDBB)’, 2024년 앨범 ‘갯바위에서’로 이름을 알린 ‘야자수’ 등이 출연해 부산 그룹사운드의 미래를 보여준다.레코드 공간(부스)은 10월 31일 오후 12시부터 개장한다.부산 내 20여명(곳)의 레코드 소장가와 판매점, 전국 음반 관련 도서 출판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프로그램 중 토크콘서트, 공연, 음악감상실은 사전신청자만 참가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역사관 누리집을 통해 각 프로그램당 40명씩 선착순으로 가능하다.관람비는 무료다.김기용 부산근현대역사관장은 “토크콘서트, 디제잉, 공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이는 광복레코드페어에서 그룹사운드 음악에 담긴 '시대 감성'을 느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청소년과 함께하는 유스데이 버스킹 성료
세종시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센터장 안종배)가 지난 18일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야외광장에서 청소년과 함께 참여형 행사로 진행한 ‘유스데이 버스킹’ 행사를 성료했다.이날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면서 또래와의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청소년 거리공연에 밴드 5팀과 노래 3팀, 댄스 1팀 등 9개 팀이 나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거리공연은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주도하에 대학생 응원단도 함께 참여해 청소년 주도의 행사로 진행됐다.또한, 친구와 가족에게 미안한 감정을 느낀 경험을 편지로 풀어내고 양말목을 활용한 사과모양 열쇠고리를 만드는 등 각양각색의 체험활동으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기 표현의 기회를 넓히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매우 뜻깊었다”며 “청소년들이 문화와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시, 김치축제 사전홍보 ‘구석구석트럭’ 운영
광주광역시는 17일부터 19일까지 광주신세계백화점 1층에서 ‘광주김치축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31일 개막하는 ‘제32회 광주김치축제’를 사전 홍보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인기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등장한 만물상 트럭을 재현한 ‘구석구석트럭’을 콘셉트로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감형 추적 미션 ‘구석구석 김치 도둑 추적 작전’ 이다. 참가자들은 모바일 앱을 통해 게임에 접속한 뒤, 포스터 속에 숨겨진 단서를 찾아 김치를 훔친 도둑을 추적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미션을 완료하면 ‘구석구석단’ 단원으로 임명되고 광주김치축제를 지키는 특별임무가 주어진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문화관광축제 홍보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난 8월 서울 리얼월드 성수 팝업스토어에 이어 두 번째 행사다. 광주시는 광주김치축제에 앞서 내외부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를 강화한다.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광주·전남 찾아가는 가을여행’ 행사에 참여해 축제를 알린다. 또 24일부터 30일까지 광주롯데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시민과 방문객의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다. 배귀숙 농업동물정책과장은 “김치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고 축제에 대한 관심과 방문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 팝업스토어를 통해 광주김치축제의 매력을 미리 경험해 보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권했다. 한편 제32회 광주김치축제는 ‘우주최光 김치파티’를 주제로 10월31일부터 11월2일까지 3일간 광주시청 일원에서 열린다. 김치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음식을 문화공연과 함께 즐기는 푸드파티 ‘천인의 밥상’, 김치 디제잉 및 미식 퍼포먼스를 결합한 ‘K-김치 클럽파티’, 글로벌 라운지, 김장 체험, 오락, 전시, 김치판매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
“한강작가 예술혼 잇는 참신한 영상작품 찾습니다”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과 부산 영화의전당은 국내 유네스코 창의도시 협력 영상공모전 ‘불꽃이 타는 곳’을 공동 개최한다. 이 공모전은 문화적 다양성을 바탕으로 문화와 창의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첫 시도로 미디어아트와 영화 등 장르를 넘나드는 융합 창작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공모전 명칭인 ‘불꽃이 타는 곳’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해 한강 작가가 단독 인터뷰에서 자신의 작업실을 ‘불꽃이 타는 곳’ 이라고 표현한 데서 착안했다. 주제는 예술가의 창작적 열정과 불꽃이 타오르는 순간을 영상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미디어아트·단편·실험영화·애니메이션 등 장르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단, 작품은 반드시 영상 형태로 제출해야 한다. 공모 기간은 10월17일부터 11월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총상금은 300만원이다. 최종 선정된 3편의 영상은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외벽 파사드와 유네스코 창의벨트 제5권역,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동시 상영된다. 선정된 작가들은 광주와 부산에서 열리는 상영회 및 개막식에도 초청돼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12월 초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누리집 또는 부산 영화의전당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및 부산 영화의전당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화 문의는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전시팀으로 하면 된다.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은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장르의 경계를 넘는 융합 시도와 미디어 다양성 확대를 추진하며 창의도시 문화정책을 선도하는 거점으로 발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허경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센터장은 “이번 협력 공모전은 유네스코 창의도시 간 교류와 동서문화 협력의 새로운 장이 될 것”이라며 “한강 작가의 예술혼을 이어받은 참신한 영상 작품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용기와 희망을”…전국장애인체전 광주선수단 결단식
광주 장애인체육 선수단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광주광역시체육회는 17일 광주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강기정 회장과 서용규 광주시의회 부의장, 기관단체 회장, 선수,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광주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결단식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보고를 시작으로 선수단기 전달,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대표 선서는 이승후 선수와 한다영 선수가 나서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이승후 선수는 광주선수단의 최연소 선수로 현재 국가대표로 선발돼 활약 중이며 한다영 선수는 오는 11월 개최되는 2025 도쿄 데플림픽 국가대표로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2년 연속 종합 5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둔 광주선수단은 올해에도 상위권을 목표로 배드민턴 등 총 22개 종목에 394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2019년과 2025년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획득한 양궁 김옥금 선수를 비롯해 골프 황선하, 보치아 강선희, 펜싱 조성환, 역도 박광혁, 양지은 선수의 활약이 기대된다. 이번 결단식에는 지역에 기반을 둔 우미건설을 비롯한 기업·단체 등 30여 곳이 장애인체육 발전과 출전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후원금을 기탁, 선수단의 선전에 힘을 보탰다. 회장인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제까지 땀 흘려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선수 개개인의 꿈을 이루는데 한걸음 더 나아가기를 응원한다”며 “여러분의 도전이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고 있다. 광주시민 모두가 여러분을 응원하고 있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부산에서 열린다. -
김만덕기념관 10주년, 나눔 정신으로 제주 미래 밝힌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김만덕재단이 김만덕기념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고 도전의 정신으로 제주의 미래를 밝혀 나갈 새로운 100년의 여정을 시작했다. 제주도와 김만덕재단은 17일 김만덕기념관에서 ‘김만덕기념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개관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김만덕의 나눔과 도전 정신을 오늘의 가치로 되새기며 앞으로 100년을 향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세계 빈곤퇴치의 날’에 맞춰 열려 ‘함께 사는 사회’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는 1부 개관 10주년 특별기획전 오프닝과 2부 기념식으로 구성됐다. 1부 특별전시 ‘시간을 엮다, 미래를 잇다’에서는 지난 10년간의 전시·교육·연구 성과와 향후 비전을 선보였으며 2부 기념식은 만덕콰이어 합창단의 축하공연과 기념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전달, ‘김만덕정신 잇다’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 토크콘서트에는 오영훈 지사, 배우 고두심, 송주온 위셰어 대표, 진정은 제주로부터 대표가 참여해 ‘김만덕의 시대정신과 내일을 위한 도전과 혁신’을 주제로 나눔과 연대, 여성·청년기업의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고두심 배우는 “어렸을 적 ‘만덕 할망이 다 도와준다’는 말을 들으며 자랐다”며 “누구나 본받아야 할 나눔의 상징이자, 인간으로서의 근본을 일깨워주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송주온 대표는 “김만덕 할머니는 시대를 앞선 여성 CEO이자 나눔의 리더”며 “김만덕의 정신을 일상 속 실천과 지역 브랜드화 등으로 확장해 나눔의 가치를 세계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정은 대표는 “김만덕은 제주의 울타리를 넘어 세상과 연결된 도전의 혁신가였다”며 “제주로 이주한 청년들이 지역의 정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오영훈 지사는 “김만덕 할머니는 기업가였다”며 “제주가 ‘기업하기 좋은 곳’ 이 돼야 하며 특히 여성기업이 활발히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만덕의 구휼사업은 오늘날 제주 복지·돌봄정책의 뿌리”며 “제주도정이 추진 중인 제주가치돌봄 사업과 건강주치의 제도를 김만덕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확장한 정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만덕 정신의 세계화를 위해 관련 조례 개정과 국제상 추진을 단계적으로 뒷받침하고 로컬 크리에이터와 지역 멘토가 함께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만덕기념관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24일 ‘김만덕 리더십 포럼’을 개최하고 11월 30일까지 숏폼 영상 공모전 ‘김만덕, 60초에 담다’를 진행한다. -
제주-칭다오 신규항로 개설 기념 입항 행사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8일 오후 2시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 1층 출국장에서 ‘제주-칭다오 간 신규항로 개설 기념 입항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신 해양 실크로드, 제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며 제주도와 도의회를 비롯해 중국 선사 관계자, CIQ 기관, 주요 수출입 기업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SMC 르자오호’는 지난 16일 중국 칭다오에서 취항식을 마치고 출항했으며 18일 제주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
비아동, 주민과 함께 그리는 벽화 프로그램 추진
광주 광산구 비아동이 12월까지 ‘핑크시장이 있는 인싸 비아마을 조성 벽화사업’을 추진한다. 핑크시장이 있는 인싸 비아마을 조성 벽화사업은 비아동 미래발전계획추진단의 2025년 실행 사업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벽화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찾는 인싸 비아마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추진단은 18일 양병구 디자인 전문 교수를 초빙해 주민들과 함께 비아전통시장과 비아중앙로 내 골목 등을 새롭게 디자인한 마을 캐릭터 까망이·까비, 마을 대표색인 분홍색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벽화 사업은 18일 1차시를 시작으로 매주 2회씩 약 14차시로 진행할 계획이다. 최병식 비아동 미래발전계획추진단 대표는 “벽화 프로그램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자치역량을 높이고 마을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비아마을이 모두가 찾는 특색있는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주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