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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 경기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이용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부위원장이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이 의원은 감사 기간 동안 공정성과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도정 운영 전반을 꼼꼼히 점검했다. 그는 “관행을 타파하고 기회를 확대하며 차별을 해소해야 한다”며 도정 운영의 투명성을 강조했다.특히 지역화폐 카드 재발급 비용 문제를 지적하며 취약계층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행태를 비판했다. 그는 이러한 정책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성화라는 본래 취지에 어긋난다고 지적하며 시정을 요구했다.또한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부실한 자료를 제출한 것에 대해 강하게 질책하며 의회 기만 행위를 꼬집었다. 킨텍스의 노동인권 문제에 대한 소극적인 태도를 지적하며 책임 회피라고 비판하고 전수 점검을 촉구했다.노동 정책 분야에서는 주 4.5일제 설계가 5인 미만 사업장을 배제하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정책 재검토를 주장했다. 그는 5인 미만 사업장이 경기도 사업체의 대다수를 차지한다며 노동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정책이라고 비판했다.더불어 노동국 예산이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보여주기식 행정을 지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강조했다. 이 외에도 관용차 주정차 위반 재발 방지, 직장 내 괴롭힘 실태 점검 등 기본 행정의 기강 확립을 주문했다.이 의원은 경기도주식회사의 신규 사업 추진 적절성을 면밀히 검토하는 등 세심한 감사 활동을 펼쳤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최기찬 서울시의원, '2025 한국정책대상' 수상
최기찬 서울시의원이 '2025 한국정책대상'을 수상하며, 교육, 복지, 주거를 아우르는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이 결실을 맺었다.최 의원은 금천구 지역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의회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정책대상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이 주관하며, 사회 발전에 기여한 정책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데 목적을 둔다.최 의원은 그동안 주택공간위원회에서 반지하, 노후주택 문제 해결과 주거 상향 지원을 강조해 왔다. 정비사업 인센티브와 주거복지 예산 확충에도 힘썼다.또한 서울시의회 '지상철도 지하화 실현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시 균형 발전에 기여했다.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로 소아청소년과 의료개선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공공산후조리원 추진 근거를 마련했다. 금천구 난임, 우울증상담센터 유치 등 돌봄,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도 앞장섰다.최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일상의 불편을 해결하는 데 집중하는 정치 철학을 강조했다. '햇볕 드는 집에서, 안전하게, 따뜻하게 사는 서울과 금천'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2025 한국정책대상'은 변재운, 백승주, 한기영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공공성, 창의성, 지속가능성을 갖춘 모범사례를 선정한다. -
최기찬 서울시의원, '2025 한국정책대상' 수상
최기찬 서울시의원이 '2025 한국정책대상'을 수상하며, 교육, 복지, 주거를 아우르는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이 결실을 맺었다.최 의원은 금천구 지역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의회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정책대상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이 주관하며, 사회 발전에 기여한 정책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데 목적을 둔다.최 의원은 그동안 주택공간위원회에서 반지하, 노후주택 문제 해결과 주거 상향 지원을 강조해 왔다. 정비사업 인센티브와 주거복지 예산 확충에도 힘썼다.또한 서울시의회 '지상철도 지하화 실현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시 균형 발전에 기여했다.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로 소아청소년과 의료개선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공공산후조리원 추진 근거를 마련했다. 금천구 난임, 우울증상담센터 유치 등 돌봄,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도 앞장섰다.최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일상의 불편을 해결하는 데 집중하는 정치 철학을 강조했다. '햇볕 드는 집에서, 안전하게, 따뜻하게 사는 서울과 금천'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2025 한국정책대상'은 변재운, 백승주, 한기영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공공성, 창의성, 지속가능성을 갖춘 모범사례를 선정한다. -
박재용 의원,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성과보고회 참석…제도 안정화 강조
박재용 경기도의회 의원이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성과보고회에 참석하여 장애인 사회 진출 지원을 위한 제도적 노력을 약속했다.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 박 의원은 장애인 기회소득이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중요한 정책임을 강조했다. 그는 특히 장애인들이 문화, 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사회로 진출하는 데 기여하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박 의원은 2023년 대표 발의한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지원 조례」 제정 이후 3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큰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앞으로도 현장의 변화를 정책에 반영하고,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보고회 이후 진행된 위촉식에서 박 의원은 장애인 기회소득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향후 장애인 기회소득 사업 전반에 대한 심의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박 의원은 위원회 활동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장애인 기회소득이 일회성 정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사회 참여 정책으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사업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여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지난 3년간의 사업 성과와 다양한 현장 사례가 공유되었다. -
박재용 의원,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성과보고회 참석…제도 안정화 강조
박재용 경기도의회 의원이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성과보고회에 참석하여 장애인 사회 진출 지원을 위한 제도적 노력을 약속했다.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 박 의원은 장애인 기회소득이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중요한 정책임을 강조했다. 그는 특히 장애인들이 문화, 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사회로 진출하는 데 기여하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박 의원은 2023년 대표 발의한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지원 조례」 제정 이후 3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큰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앞으로도 현장의 변화를 정책에 반영하고,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보고회 이후 진행된 위촉식에서 박 의원은 장애인 기회소득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향후 장애인 기회소득 사업 전반에 대한 심의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박 의원은 위원회 활동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장애인 기회소득이 일회성 정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사회 참여 정책으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사업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여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지난 3년간의 사업 성과와 다양한 현장 사례가 공유되었다. -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파주시 문산 시내 상공에 반복되는 배출가스 연기, 시민 안심 기준으로 재점검 필요”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19일,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과 함께 파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파주천연가스발전소를 방문해 환경시설 운영 실태와 주민 체감 영향을 점검하고, 주민 환원 구조 전반에 대한 개선 필요성을 공식 제기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주말 파주천연가스발전소에서 발생한 연기를 보고 “문산 도심을 관통하는 구조 속에서, 재난 상황으로 오인될 정도의 배출가스 연기가 상시적으로 시민의 시야에 노출되고 있다”고 호소한 파주시민들의 의견을 접한 고준호 의원이 “환경과 건강 문제는 지체할 수 없다”고 판단해 즉각 추진한 일정이다.고준호 의원은 현장에서 파주천연가스발전소로부터 사업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연간 수익이 약 1조 5천억 원에 이르는 반면, 주민지역지원사업은 연 4억 원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금액의 많고 적음에 대한 평가는 다를 수 있지만, 기업이 설명하는 기여 규모와 파주시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혜택 사이에는 분명한 괴리가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고준호 의원은 기업 내부적으로 이러한 괴리를 점검한 자체 평가가 있었는지 물으며 “지원사업 대상 범위를 확대하고, 지원사업 결정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하는 구조에 대해서도 보다 적극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의원은 이와 함께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과 관련해 “법적 기준상 배출 허용량이 어느 수준인지, 또 발전소 반경 내 거주하는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 영향 조사를 실시한 사례가 있는지”를 질의했다.이에 대해 발전소 측 대표이사는 “배기가스 배출량은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으며, 고준호 의원은 “‘아주 낮다’는 표현만으로는 시민 불안을 해소할 수 없다”며 “객관적인 수치와 자료를 제시하고, 보다 적극적인 조사와 공개가 필요하다”고 요구했다.파주천연가스발전소 관계자는 이에 대해 “제안해 주신 사항을 계기로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제안 내용을 검토해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또한 고준호 의원은 “법적 기준 충족 여부와는 별개로, 시설 외관, 주변 동선, 시야 등을 예술작품이나 공공디자인과 연계해 부정적 이미지를 완화하고, 나아가 관광·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식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고준호 의원은 또 “지금의 모습은 솔직히 장소가 아쉽다”면서 “10년 전에 결정된 입지를 되돌릴 수는 없지만, 그렇기 때문에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아울러 고준호 의원은 기업의 책임만을 강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 문제는 기업만의 과제가 아니라 도시와 행정, 정치가 함께 풀어야 할 공공적 과제”라며 “필요하다면 경기도 역시 제도적·행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함께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파주시 문산 시내 상공에 반복되는 배출가스 연기, 시민 안심 기준으로 재점검 필요”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19일,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과 함께 파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파주천연가스발전소를 방문해 환경시설 운영 실태와 주민 체감 영향을 점검하고, 주민 환원 구조 전반에 대한 개선 필요성을 공식 제기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주말 파주천연가스발전소에서 발생한 연기를 보고 “문산 도심을 관통하는 구조 속에서, 재난 상황으로 오인될 정도의 배출가스 연기가 상시적으로 시민의 시야에 노출되고 있다”고 호소한 파주시민들의 의견을 접한 고준호 의원이 “환경과 건강 문제는 지체할 수 없다”고 판단해 즉각 추진한 일정이다.고준호 의원은 현장에서 파주천연가스발전소로부터 사업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연간 수익이 약 1조 5천억 원에 이르는 반면, 주민지역지원사업은 연 4억 원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금액의 많고 적음에 대한 평가는 다를 수 있지만, 기업이 설명하는 기여 규모와 파주시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혜택 사이에는 분명한 괴리가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고준호 의원은 기업 내부적으로 이러한 괴리를 점검한 자체 평가가 있었는지 물으며 “지원사업 대상 범위를 확대하고, 지원사업 결정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하는 구조에 대해서도 보다 적극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의원은 이와 함께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과 관련해 “법적 기준상 배출 허용량이 어느 수준인지, 또 발전소 반경 내 거주하는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 영향 조사를 실시한 사례가 있는지”를 질의했다.이에 대해 발전소 측 대표이사는 “배기가스 배출량은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으며, 고준호 의원은 “‘아주 낮다’는 표현만으로는 시민 불안을 해소할 수 없다”며 “객관적인 수치와 자료를 제시하고, 보다 적극적인 조사와 공개가 필요하다”고 요구했다.파주천연가스발전소 관계자는 이에 대해 “제안해 주신 사항을 계기로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제안 내용을 검토해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또한 고준호 의원은 “법적 기준 충족 여부와는 별개로, 시설 외관, 주변 동선, 시야 등을 예술작품이나 공공디자인과 연계해 부정적 이미지를 완화하고, 나아가 관광·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식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고준호 의원은 또 “지금의 모습은 솔직히 장소가 아쉽다”면서 “10년 전에 결정된 입지를 되돌릴 수는 없지만, 그렇기 때문에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아울러 고준호 의원은 기업의 책임만을 강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 문제는 기업만의 과제가 아니라 도시와 행정, 정치가 함께 풀어야 할 공공적 과제”라며 “필요하다면 경기도 역시 제도적·행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함께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임광현 의원, 난독증 학생 지원 정책 강화 위한 연구 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광현 의원이 난독증 및 읽기 부진 학생 지원을 위한 정책 연구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미래세대 아동을 위한 정책연구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난독증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정책 지원 방안 모색을 목표로 한다.보고회에는 도의원, 교육청 관계자, 연구진 등이 참석하여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임광현 의원은 난독증 학생 지원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지원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조례와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것을 밝혔다.연구를 수행한 이성숙 연구원은 기존 프로그램의 한계를 지적하며, 맥락 속에서 의미를 이해하도록 돕는 총체적 언어 지도 접근의 효과와 그림책 활용의 중요성을 설명했다.강동기 그림책읽기운동본부 이사는 그림책을 활용한 학습이 학생들의 자기 효능감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덧붙였다.전승숙 경기도교육청 장학관은 디지털 시대에 읽기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그림책을 활용한 읽기 지도의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임광현 의원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난독증 및 읽기 부진 학생들이 교육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제도적 지원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
임광현 의원, 난독증 학생 지원 정책 강화 위한 연구 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광현 의원이 난독증 및 읽기 부진 학생 지원을 위한 정책 연구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미래세대 아동을 위한 정책연구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난독증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정책 지원 방안 모색을 목표로 한다.보고회에는 도의원, 교육청 관계자, 연구진 등이 참석하여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임광현 의원은 난독증 학생 지원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지원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조례와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것을 밝혔다.연구를 수행한 이성숙 연구원은 기존 프로그램의 한계를 지적하며, 맥락 속에서 의미를 이해하도록 돕는 총체적 언어 지도 접근의 효과와 그림책 활용의 중요성을 설명했다.강동기 그림책읽기운동본부 이사는 그림책을 활용한 학습이 학생들의 자기 효능감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덧붙였다.전승숙 경기도교육청 장학관은 디지털 시대에 읽기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그림책을 활용한 읽기 지도의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임광현 의원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난독증 및 읽기 부진 학생들이 교육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제도적 지원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
경기도,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방지 조례 개정…김동영 의원 주도
경기도가 건설 현장의 고질적인 임금 체불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김동영 경기도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관급공사의 체불임금 방지 및 하도급업체 보호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경기도 관급공사에서 건설사업자가 건설기계 대여업체에 임대료를 지급한 후, 발주기관에 '건설기계 임대료 지급 확인서'를 제출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기존에는 공사 종료 후 임대료 지급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웠으나,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발주기관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다.경기도는 건설사업자에게 지급된 공사대금이 건설기계 대여업체까지 제대로 전달되는지 확인하여,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을 근절한다는 방침이다.김동영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으로 경기도 내 건설 현장의 임금 및 각종 대금 체불 방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김 의원은 조례 개정 과정에서 건설 현장의 어려움을 전달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한 정승현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
경기도,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방지 조례 개정…김동영 의원 주도
경기도가 건설 현장의 고질적인 임금 체불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김동영 경기도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관급공사의 체불임금 방지 및 하도급업체 보호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경기도 관급공사에서 건설사업자가 건설기계 대여업체에 임대료를 지급한 후, 발주기관에 '건설기계 임대료 지급 확인서'를 제출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기존에는 공사 종료 후 임대료 지급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웠으나,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발주기관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다.경기도는 건설사업자에게 지급된 공사대금이 건설기계 대여업체까지 제대로 전달되는지 확인하여,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을 근절한다는 방침이다.김동영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으로 경기도 내 건설 현장의 임금 및 각종 대금 체불 방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김 의원은 조례 개정 과정에서 건설 현장의 어려움을 전달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한 정승현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
경기도, 자율방범대 지원 확대…'자율방범대의 날' 지정 추진
경기도가 자율방범대 지원을 강화하는 조례 개정안을 추진하며, 자율방범대의 날 지정과 야간 활동 지원 근거를 마련한다.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장대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자율방범단체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개정안은 자율방범대의 법적 위상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활동 지원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개정안에 따르면 매년 4월 27일을 '자율방범대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자율방범대의 노고를 기리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또한, 도지사가 추진하는 범죄 예방 사업에 자율방범대가 참여할 경우 야간 방범 활동에 필요한 간식비 등 직접적인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명확한 근거를 마련했다. 이는 자율방범대의 활동을 장려하고, 지역 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장대석 의원은 “자율방범대는 지역 치안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민간 협력 조직”이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자율방범대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더욱 활발한 활동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개정조례안은 경기도의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자율방범대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도민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
경기도, 자율방범대 지원 확대…'자율방범대의 날' 지정 추진
경기도가 자율방범대 지원을 강화하는 조례 개정안을 추진하며, 자율방범대의 날 지정과 야간 활동 지원 근거를 마련한다.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장대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자율방범단체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개정안은 자율방범대의 법적 위상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활동 지원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개정안에 따르면 매년 4월 27일을 '자율방범대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자율방범대의 노고를 기리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또한, 도지사가 추진하는 범죄 예방 사업에 자율방범대가 참여할 경우 야간 방범 활동에 필요한 간식비 등 직접적인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명확한 근거를 마련했다. 이는 자율방범대의 활동을 장려하고, 지역 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장대석 의원은 “자율방범대는 지역 치안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민간 협력 조직”이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자율방범대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더욱 활발한 활동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개정조례안은 경기도의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자율방범대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도민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
경기도, 청소년 유해 약물 예방 교육 체계 강화…매 학기 정기 교육 실시
경기도가 청소년 유해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교육 체계를 강화한다.경기도의회는 이애형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청소년유해약물등 오·남용 예방교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청소년 유해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해 매 학기 정기적인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 위원장은 “청소년 유해 약물 문제는 일회성 교육으로는 효과를 보기 어렵다”며, “학교 현장에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또한 “학생 스스로 위험을 인식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매 학기 정기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강조했다.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경기도는 학교를 중심으로 청소년들이 유해 약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