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DSK 2026서 드론 산업 투자 유치 활동 개시

드론산업지원센터와 드론공원 중심으로 투자 여건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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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PEDIEN] 당진시가 부산에서 열리는 'DSK 2026'에 참가하여 드론 산업 홍보와 투자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역 드론 산업의 경쟁력을 알리고, 국내외 투자자들과의 협력을 모색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25일 개막하는 DSK 2026에서 공동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관내 기관 및 기업과 협력하여 당진시 드론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특히, 사단법인 한국드론산업협회, 에어퓨쳐, 아이엔항공 등 지역 기업들이 함께 참여하여 민관 협력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홍보 부스에서는 드론 기업의 연구 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드론산업지원센터와 드론공원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이를 통해 기업 입주 여건, 실증 인프라, 산업 확장 가능성 등 당진시의 투자 매력을 국내외 드론 관계자 및 투자자에게 알리고, 현장 투자 상담도 진행한다.

당진시는 항만, 철강, 에너지 등 기존 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드론을 활용한 산업 융합과 신시장 창출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관련 기업 유치와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한편, 오성환 당진시장은 26일 석문 달맞이 공원에서 열리는 3.1절 기념 충청남도지사기 시군대항 역전경주대회 시총식에 참석하여 환영사를 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에는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하여 축사와 시상을 진행한다.

시는 이번 DSK 2026 참가를 통해 당진 드론 산업의 경쟁력을 알리고, 실질적인 투자 유치 성과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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