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나운1동 '바콩칼국수', 착한가게 62호점으로 따뜻한 나눔 동참

콩나물 바지락 칼국수 맛집,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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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나운1동 '바콩칼국수', 착한가게 62호점 가입으로 나눔 실천에 동참 (군산시 제공)



[PEDIEN] 군산시 나운1동의 '바콩칼국수'가 착한가게 62호점으로 지정되어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한다.

지난 24일, 나운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백로 나운상가에 위치한 바콩칼국수에서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바콩칼국수는 콩나물과 미역을 넣어 시원한 국물 맛을 자랑하는 바지락 칼국수 전문점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삼석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준 김은자 대표에게 감사를 표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길란 나운1동장은 작은 기부가 지역 공동체에 큰 울림을 준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캠페인이다. 바콩칼국수의 참여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는 의미있는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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