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통영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찾아가는 일자리지원센터’를 관내 주요 공동주택 등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총 4회 운영하며 계획된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는 시민들에게 통영시 일자리지원센터의 역할과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더 많은 시민이 센터를 통해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취업상담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구직 신청을 접수하고, 1:1 맞춤형 취업상담과 최신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등 시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 활동을 펼쳤다는 점이다. 이러한 적극적인 현장 방문 활동은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실제로 올해 총 4회에 걸친 방문 운영을 통해 현장에서만 40여 건의 구직 신청이 접수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더 나아가, 사업 운영 이후 통영시 일자리지원센터의 취업 상담 및 알선 실적 또한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결과를 보였다. 이는 현장에서 이루어진 홍보 활동이 실제 센터 이용률 증가와 구체적인 취업 지원 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냈음을 증명한다.
통영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일자리지원센터는 시민들에게 일자리지원센터의 존재를 알리고, 더 많은 시민이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운영을 통해 얻은 긍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운영 횟수를 더욱 확대하여 더 많은 시민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실제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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