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동두천시가 지원하는 '2026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합창단체 '두드림 유스콰이어'가 오는 11월 7일 오전 11시 복합커뮤니티 2층 공연장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 '다 잘될 거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동두천 시민에게 연말 음악회를 통해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관내 어린이들의 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문화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일심 지휘자와 홍현의 반주자가 이끄는 무대에는 두드림 유스콰이어 단원 15명과 일반 시민 출연진이 함께한다. 이들은 동요, 대중가요, 뮤지컬곡을 합창과 안무를 곁들여 선보일 예정이다.
허영민 사회자의 진행으로 오수아의 특별출연과 아르모니아 시민합창단의 특별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더욱 풍성하고 감동적인 무대가 기대된다.
이번 공연을 통해 관람객들은 어린이 합창단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깊은 예술적 감동을 경험할 수 있다.
두드림 유스콰이어 관계자는 "동두천 어린이들의 순수한 목소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인 연습과 공연을 통해 단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지역문화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