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성주군 수륜면이 지난 11월 3일 화요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카페와 음식점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1회용품 사용 억제와 1회용 봉투 및 쇼핑백의 무상 제공 금지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수륜면 행정복지센터는 자원 낭비와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공공부문에서 선도적으로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각종 행사나 회의 시 사용되는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 컵을 직접 제작하여 사용하고 있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수륜면이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앞장서게 되어 뜻깊다"며, "주민들께서도 지속 가능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는 지역 사회 전반에 걸쳐 환경 보호 의식을 고취하고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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