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주시 수안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지역 아동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수안보면 지역아동센터 아동 2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미래인재 꿈나무 지원 사업’은 아이들에게 첨단 과학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창의력 증진과 꿈을 향한 도약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사업은 2026년 연합모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참여 아동들은 충주 칠금동에 위치한 ‘과학노리터’를 방문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레고 코딩 및 AI 로봇반 수업에 참여하며 미래 기술의 기본을 익혔다. 또한 항공우주 및 드론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첨단 과학 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도를 높였다. 다채로운 미래지향적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뜨거운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정일형 수안보지역아동센터장은 “아이들이 최신 첨단 과학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이번 체험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넓히고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귀중한 자양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병운 위원장은 “아이들이 체험 교육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미래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우리 지역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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