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전경



[PEDIEN] 천안문화재단이 지난 10월 31일 개최한 ‘남산문화창작소 앞마당음악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 가수 하은과 김도희의 무대로 막을 올렸으며, 이어 소프라노 장유진의 감미로운 단독 공연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이 펼쳐졌다. 시민들은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남산문화창작소는 지난 2023년 7월,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천안문화도시 문화브릿지사업의 결실로 조성되었다. 이곳은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 행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시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