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오는 11월, 기존 휴관일이었던 월요일을 반납하고 ‘원데이 교육문화강좌’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는 천안시의 '공공시설 365일 개방' 정책에 적극 동참하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휴관일에도 센터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용하고자 하는 청소년과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기획됐다.
강좌는 참여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눈길을 끈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는 베이킹과 생활체육 강좌가 마련되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는 쇼콜라티에 체험과 퍼스널컬러 진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러한 체험형 강좌는 일상 속 배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좌 신청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 교육사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윤여숭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관장은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원데이 강좌 운영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의 문화·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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