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여지사가 지역 사회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51만원의 후원금을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서민석 지사장을 포함한 부여지사 직원 12명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사회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후원금은 장애인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들이 지역 사회 안에서 더욱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며 삶의 만족도와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지역 사회 장애인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여지사 서민석 지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직원 12명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전달해 주신 후원금에는 장애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 기관, 단체, 기업, 개인 후원자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장애인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대응할 방침이다. 궁극적으로 지역 사회 안에서 누구나 존중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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