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10월 17일 ‘제3회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 8회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 체험활동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친목을 다지는 한편, 학업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워하고 서로 사진을 찍어주는 등 활기찬 모습이었다.
김도균 관장은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문화와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는 영월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의 사회성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롯데월드 체험은 해당 프로그램의 다채로운 활동 중 하나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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