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PEDIEN] 예천군 전 직원이 독도의 날을 앞둔 10월 23일,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에 동참하며 독도가 대한민국 고유 영토임을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독도에 대한 관심과 나라 사랑 정신을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 예천군은 매년 독도의 날 전후로 이 운동에 참여하며 영토 수호 의지를 다지고 있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독도는 우리 민족의 역사가 깃들고 대한민국의 주권을 상징하는 소중한 우리 영토”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독도의 가치를 굳건히 지키고 후대에 온전히 물려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 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통해 독도를 울릉도의 관할 구역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예천군 공직자들은 이날을 맞아 독도에 대한 깊은 애착과 주인의식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