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2026년 기록물 관리의 체계적인 운영과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한 실태점검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10월 21일, 공단 본부 1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각 부서의 기록물관리 책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공공정보 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2026년도 실태점검에 적용될 주요 변경사항과 세부 점검지표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단은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 구현을 목표로 매년 전 부서를 대상으로 기록물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실태점검의 구체적인 추진 계획과 주요 변경 지표가 상세히 소개되었다. 또한, 비전자기록물의 등록 및 정리 방법에 대한 실무적인 내용도 함께 다루어졌다. 이를 통해 각 부서는 기록물관리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기록물관리 기반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김효섭 이사장은 “기록물은 기관의 행정 활동과 역사를 증명하는 중요한 자산”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책임 의식을 바탕으로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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