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남 무안군이 이룸바이오 조진형 대표의 연이은 고향사랑기부 참여로 따뜻한 온정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1일, 조 대표는 무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탰다.
이번 기탁은 조 대표가 2023년 무안군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에 처음 참여한 이후, 2025년과 2026년에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준 결과다. 조 대표는 총 세 차례에 걸쳐 300만원을 기탁하며 무안군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표명했다.
조진형 대표는 “무안군의 발전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무안군에 관심을 갖고 선한 영향력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산 무안군수는 “무안군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조진형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이어 “기탁해 주신 기부금은 무안 지역경제의 발전 및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안군은 조 대표의 기부금을 지역 내 다양한 사업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조 대표의 지속적인 나눔은 다른 기업과 지역 주민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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