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코리아, 남동구 취약계층 위한 생활용품 기탁 (남동구 제공)



[PEDIEN] 인천 남동구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생활용품 전문 기업 스카이코리아가 액체세제 3L 400개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품은 남동구의 푸드마켓과 푸드뱅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구는 이번 후원으로 대상 가구의 생활 부담을 덜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해현 스카이코리아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상생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스카이코리아는 다양한 생활화학제품을 제조·공급하며 소비자에게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스카이코리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품이 도움이 필요한 구민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품 기탁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스카이코리아는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