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지난 10월 15일, 현장 소통 프로그램인 ‘시의적절한 시시콜콜’을 통해 호원2동 주민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회 등 7개 자생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지역 현안에 대한 고민까지 격의 없이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시의적절한 시시콜콜’은 김원기 시장이 직접 각 동 주민들을 찾아가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방식이다. 차를 마시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참석자들은 단체 활동 중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진솔한 경험과 생각을 나눴다.
또한, 참석자들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느낀 보람과 함께 활동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진 시간에는 민선 9기 의정부 시정에 바라는 점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롤링페이퍼를 김원기 시장에게 전달하며 소통의 시간을 의미 있게 마무리했다.
김원기 시장은 “호원2동 주민들과 가까이 앉아 단체 활동과 동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마을에 대한 깊은 애정과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늘 나눈 소중한 목소리를 마음에 새기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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