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26년 5월 13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우수 자원봉사자 120명을 대상으로 경기 포천시 일대에서 '2026 우수자원봉사자 격려시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센터는 이달 16일, 이번 행사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번 격려시찰에는 지역사회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온 자원봉사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포천아트밸리를 관람하며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하고, 산정호수를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직접 딸기잼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움을 더했다. 이러한 다채로운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은 봉사 활동으로 쌓인 피로를 풀고 휴식을 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이번 격려시찰이 참여한 봉사자들 간의 교류를 확대하고 센터에 대한 소속감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의 자원봉사 참여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더욱 힘쓸 방침이다.
윤계림 남동구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이번 격려시찰이 봉사자들에게 재충전과 화합의 시간이 되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윤 센터장은 또한 “앞으로도 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자원봉사 참여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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