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북 봉화군 봉화읍 해저2리 마을의 어르신 쉼터가 삼육네이처세븐 봉사회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지난 10월 7일, 마을에서는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쉼터의 노후된 내부 시설 개선 공사가 진행됐다.
이번 환경개선 사업은 오랜 시간 사용으로 낡고 불편해진 쉼터 내부를 정비하여, 마을 어르신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도배와 장판 교체가 이루어지면서 쉼터 내부는 한층 깔끔하고 산뜻한 모습으로 변화했다.
앞으로 이 쉼터는 마을 어르신들의 소통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활발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환경개선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삼육네이처세븐 봉사회의 따뜻한 봉사활동으로 추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해저2리 주민들은 쾌적한 쉼터 조성에 도움을 준 삼육네이처세븐 봉사회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해저2리 이장은 “어르신들이 자주 찾으시는 쉼터가 깨끗하게 정비되어 기쁘다”며, “어르신들을 위해 애써주신 봉사회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쉼터를 잘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기수 봉화읍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삼육네이처세븐 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가 지역 곳곳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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