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천안시 일봉동 행복키움지원단이 동절기를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강화에 나섰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8일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다가오는 겨울철 어려움을 겪을 이웃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4분기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이 공유되었으며, 특히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김장나눔과 겨울이불 전달사업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이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복지 욕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이다.
이영우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을 적기에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관심으로 지역사회의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조원환 일봉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의 활동에 대한 감사와 기대를 표했다. 조 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지역 공동체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