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린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570여 명의 자원봉사자의 헌신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의 주관으로 운영된 이번 축제에서 자원봉사자들은 행사장 안내와 관람객 동선 확보, 안전 관리 지원, 부스 운영 보조 등 축제 현장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국제적인 행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외국어 역량을 갖춘 자원봉사자들이 대거 참여하여 통역과 외국인 방문객 안내에 힘을 보탰다. 이를 통해 국내외 방문객 모두 편안하고 즐거운 축제 경험을 누릴 수 있었다.
축제 기간 동안 자원봉사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과 방문객을 친절하게 맞이하고 행사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며 축제의 안전하고 매끄러운 진행에 크게 기여했다.
김동성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축제 성공의 밑거름이 된 570여 명의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안내, 안전관리, 부스 운영 지원은 물론, 외국인 대상 통역 및 안내까지 헌신적으로 임해주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 덕분에 축제가 더욱 빛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 센터장은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다양한 재능과 역량이 지역사회 발전에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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