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가평군복지재단과 가평신용협동조합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헌신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한 ‘2026년 가평군사회복지대상’ 후보자 접수를 시작했다. 접수 마감일은 오는 10월 30일이다.
이번 사회복지대상은 △사회복지실천 △지역사회공헌 △공공복지 3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인물을 각각 1명씩, 총 3명을 선정하여 포상할 계획이다. 이는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한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 활동을 널리 알림으로써 사회 전반의 복지 인식 제고를 목표로 한다.
후보 자격은 직업, 직종, 직급에 관계없이 추천 자격을 갖춘 사람의 추천을 받으면 된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에 실질적인 기여를 했거나,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우수 복지 정책을 발굴, 도입, 시행하는 데 공헌한 인물 등이 주요 추천 대상이다.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150만원의 부상이 지급된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2일 개최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웃과 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사회복지 실천가들이 많이 추천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가평군사회복지대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평군복지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후보자 접수는 재단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