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령군 개진면에 위치한 대가야푸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대가야푸드는 지난 9월 23일, 송편 13박스를 개진면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행복 나눔 가게'로 꾸준히 활동해 온 대가야푸드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설 명절에는 떡국떡 200개를 기탁했으며, 이번 추석에는 송편을 전달하며 지역 기업의 모범적인 나눔 실천 사례를 이어갔다.
조용필 대가야푸드 대표는 “한가위는 한 해의 결실을 거두는 풍요로운 명절이다.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이번 송편이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이 더욱 넉넉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유원호 개진면장은 “설에 이어 추석 명절에도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대가야푸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기탁해주신 송편은 소중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유 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층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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