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시설관리공단, 2026년 추석 맞아 ‘착한소비의 날’로 지역 상생 실천 (계양구 제공)



[PEDIEN]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착한소비의 날' 행사를 5회째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공단 임직원들이 관내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며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공단은 지난 2023년 추석부터 이 지역상생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올해 행사에는 임직원 26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물품을 구매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명절과 연계한 소비 촉진 활동을 통해 임직원의 지역상생 공감대를 넓힐 계획이다. 더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박성민 이사장은 "착한소비의 날은 임직원이 일상 속 소비를 통해 지역상생을 직접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생태계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