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의령군의회가 지역 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윤병열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22일 '의령복지마을'과 '사랑의 집'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며 시설 이용자들에게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
이번 방문에서 의원들은 시설 운영의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복지 서비스 제공에 힘쓰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격려했다.
이와 함께 의령군의회는 관내 읍·면의 취약계층을 위한 위문품 138개를 마련해 전달했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 사회에 나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이다.
윤병열 의장은 “명절일수록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이 중요하다”며, “군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의회가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의령군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군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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