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환경공무직 근로자에 명절 격려품 전달하며 노고에 감사 (경남고성군 제공)



[PEDIEN] 고성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깨끗한 환경을 묵묵히 책임지고 있는 환경공무직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9월 22일, 군은 환경공무직 근로자들과 함께 오찬 자리를 갖고 현장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오찬은 명절에도 불구하고 맡은 바 임무를 다하는 근로자들의 헌신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군민들을 위해 현장을 지켜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고성의 일상이 더욱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다”며, “명절에는 가족들과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하 군수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근무하는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 나은 근무 환경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최정란 환경과장 역시 “환경공무직 근로자들과 정기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현장 여건을 반영하고, 이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군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근무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고성군이 지역 사회의 숨은 일꾼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며,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통해 근무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이는 지역의 쾌적한 환경 유지뿐만 아니라, 근로자들의 사기 진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