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추석 명절 앞두고 현장 근무자 격려 (아산시 제공)



[PEDIEN] 아산시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직원 136명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직접 환경미화원 사무실을 찾아 환경미화원 53명에게 아산사랑상품권을 전달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명절 기간에도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깊은 감사 표시였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나머지 현장 근무자 83명에게는 각 부서장을 통해 격려금이 전달됐다.

아산시는 현재 환경미화원을 비롯해 노점상 단속반, 불법 광고물 정비반, 도로보수반 등 다양한 현업 부서 직원들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근무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오 시장은 “추석 연휴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자리를 지켜주시는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업무에 충실히 임해주시는 여러분의 노고가 시민들의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아산을 찾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 방문객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격려는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현장 직원들의 사기 진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