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조주홍 영덕군수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관내 9개 읍·면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생 현안을 살폈다.
이번 순회는 영덕읍을 시작으로 지품면, 축산면, 영해면, 병곡면, 창수면, 강구면, 남정면, 달산면 순으로 진행됐다. 군수는 각 읍·면사무소와 경로당을 찾아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조 군수는 현업에 종사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그는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관련 부서와 함께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 서비스 제공을 다짐했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추석을 맞아 군민들께 직접 인사를 드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말씀을 새겨듣고 군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영덕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며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추석 인사를 덧붙였다.
영덕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열린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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