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GS동해전력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농산물인 포도 600박스를 구매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지난 18일 북평동 지역에서 생산된 포도를 직접 구매하여 진행됐다. 구매된 포도는 북평동을 비롯한 인근 지역의 저소득 취약가구와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되어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풍성함을 더했다.
GS동해전력은 이번 포도 기탁 외에도 꾸준한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지난 2일에는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에어컨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GS동해전력 백윤현 대표이사는 “따뜻한 마음을 담은 포도와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GS동해전력의 의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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