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계연구원, 추석 맞아 소룡동에 백미 100kg 기탁… 지속적 이웃사랑 실천 (군산시 제공)



[PEDIEN]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한국건설기계연구원이 군산시 소룡동에 백미 100kg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30만원 상당의 백미로, 명절을 앞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위로와 풍성한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국내 건설기계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건설기계연구원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특히 한국건설기계연구원은 2024년부터 매 명절마다 빠짐없이 쌀을 기부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으로 5번째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은 지역사회의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김정대 한국건설기계연구원장은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나눔 문화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자 마음을 모았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마음 편안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남궁영길 소룡동장은 “변함없는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한국건설기계연구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정성과 마음을 담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