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창군 통합방위협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안보, 치안, 재난·화재 대응을 위해 헌신하는 군·경·소방 관계자들을 위문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 연휴에도 지역 안전을 지키는 군 장병, 경찰관, 소방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군·경·소방 간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제8087부대 1대대를 포함한 4개 군부대와 평창경찰서, 평창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했다. 위문금을 전달하며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안보 및 안전을 위한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지역을 찾는 많은 주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각 기관의 빈틈없는 대응과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에 따라 지역 안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심재국 평창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추석 명절에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현장을 지켜주시는 군·경·소방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있어 군민들이 안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군·경·소방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안보와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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