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남해군 드림스타트가 지난 19일, 삼동면 보물섬전동바이크의 후원을 받아 드림스타트 대상 가족들과 함께하는 '우리가족 힐링데이' 전동바이크 투어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여가 및 체험 활동 기회가 부족했던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시간이었다.
행사에는 총 7가구, 26명의 가족이 참여했으며, 삼동면 일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전동바이크를 타고 둘러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이날 투어는 보물섬전동바이크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이루어져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가치를 더했다. 가족들은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만끽하며 소중한 가족 간의 시간을 보냈다.
김경주 주민행복과장은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준 보물섬전동바이크 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드림스타트 가족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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