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북 보은군에 자리한 지역 기업 바이오플랜이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바이오플랜은 지난 18일, 백미 10kg 200포를 보은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백미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단체 등에 배분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조금 더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비료와 농자재를 제조하는 삼승면 소재 기업인 바이오플랜은 2024년부터 매년 꾸준히 백미 200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올해도 백미를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주변을 살피고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이오플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가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플랜은 지난 5월에도 ‘기업인 장학금 기탁 챌린지’ 5호로 참여하여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에 꾸준한 관심을 보이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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