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지난 16일, 공단 임직원 25명은 온양4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관내 저소득층 82세대에 식료품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공단 임직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건네며 이웃과의 정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매년 명절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시기에 꾸준히 물품 기부 및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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