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명 통합시의원, 추석 맞아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온정 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공)



[PEDIEN]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이현명 의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통합특별시의회가 추석을 맞아 추진하는 사회복지시설 위문 사업의 일환으로, 온정을 나누고 돌봄 현장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의원은 복지관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이용자들과 명절 인사를 나눴다. 또한 시설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현장에서 묵묵히 애쓰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더불어 복지관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정책 반영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이 의원은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때인 만큼, 복지관을 이용하는 분들도 따뜻하고 넉넉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방문을 통해 그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해졌으면 한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이어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2007년에 문을 연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일상생활 지원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상담, 사례관리, 평생교육, 무료급식, 활동지원 등 다채로운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섬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이동복지관도 운영하며 서비스의 폭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