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9월 17일 한국효문화진흥원 뿌리공원 일대에서 '2026년 대전광역시 문해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지역사회 문해교육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세계 문해의 날'을 맞아 마련된 이날 행사는 문해교육 학습자와 교사, 관계자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해의 달 선포식을 시작으로 문해한마당,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지영한 대전광역시 정무과학부시장, 류수열 대전광역시의회 부의장, 오석진 대전광역시 교육감 등 주요 인사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들은 학습자들과 교사들이 함께 배움의 기쁨을 나누는 현장을 격려하며 문해교육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성인 학습자를 위한 다각적인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문해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모든 시민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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