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파주시청소년재단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섰다. 재단은 지난 9월 10일과 15일, 두 차례에 걸쳐 ‘맑은하천’이라는 이름으로 하천 가꾸기 운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재단 소속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EM 흙공을 하천에 던지며 수질 개선을 도모했다. 또한, 생태계 교란종을 제거하고 하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다각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러한 노력은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조성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재단 각 시설의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 환경보전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직접 하천을 정화하는 과정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몸소 체감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는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지역 환경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파주시청소년재단 원희복 대표이사는 “이번 ‘맑은하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지역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함께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재단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파주시청소년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환경보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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