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벌꿀 240개를 아산벌꿀로부터 후원받았다.
신곡리에 위치한 아산벌꿀 류재광 대표는 지난 2015년부터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협약을 맺고 매년 꾸준히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꿀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해왔다.
올해는 기후변화로 인해 꿀 수확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류 대표는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류 대표는 “기후변화로 꿀 수확이 쉽지 않았지만, 힘들게 수확한 결실을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보람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과 협력해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박희성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성껏 수확한 벌꿀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명호 신창면장 역시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한 꿀을 나눠주시는 류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이 소외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전달된 벌꿀은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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