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동시 안기동체육회가 2026년 안기동 화합 한마당 대축제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읍면동의 날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임시회를 갖고 세부 운영 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는 안기동의 대표적인 두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데 집중했다. 오는 10월 7일 안기동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열릴 안기동 화합 한마당 대축제는 지역 주민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편성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특히, 9월 27일 개최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안기동의 날을 위해서는 원도심 퍼레이드 시 선보일 특색있는 홍보물과 퍼포먼스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관내 유관 단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행사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방안을 모색했다.
구덕암 안기동체육회장은 “격년제로 열리는 이번 ‘2026년 안기동 화합 한마당 대축제’가 주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권미경 안기동장 역시 “축제를 위해 애쓰는 체육회 임원진과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행정복지센터 차원에서도 유관 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안기동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확정된 운영 방안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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