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유림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8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뷰티·스타일링 프로그램 '뷰틴즈'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퍼스널컬러, 메이크업, 스타일링 등 다양한 뷰티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특성과 개성을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역량을 키우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총 2기 4회차로 진행된 '뷰틴즈' 1기에서는 퍼스널컬러 드레이핑 체험과 컬러 진단을 통해 참가 청소년들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탐색하고, 색이 이미지는 물론 분위기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기 프로그램에서는 메이크업 기초부터 퍼스널 메이크업까지 직접 체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과 메이크업 방법을 찾아가는 활동이 이어졌다.
참여 청소년들은 다양한 색상과 메이크업을 직접 경험하며 평소 자신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자신만의 특성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를 얻었다.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인 참가자들은 자신을 이해하고 개성을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자기 이해와 자기 표현 역량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유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퍼스널컬러와 메이크업이라는 친숙한 주제를 통해 자신의 개성과 특성을 자연스럽게 탐색하고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림청소년문화의집은 이 외에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다방면의 문화·체험·진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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