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원행복나눔봉사단이 지난 9월 5일, 구리시 수택1동에서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단원 12명은 지역 내 건강 문제 등으로 주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5가구를 방문했다.
봉사단은 대상 가구의 청소와 정리정돈을 도왔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활동이었다. 더불어 라면과 이불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혜진 강원행복나눔봉사단장은 휴일에도 적극 참여한 단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닿는 데까지 돕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감사를 전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강원행복나눔봉사단은 4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소에도 주거 환경 개선 및 이웃돕기 물품 지원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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