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8월 운영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PEDIEN] 남상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9일 남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8월 운영 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새마을 군집기 정비, 마을회관 환경정비, 환경보호 활동 등 2026년 추진 사업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각 사업별 성과와 보완점을 논의하며 향후 운영 방향을 설정했다.

또한,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자원봉사활동 참여를 결정했다. 회원들은 직접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계획이다.

이창진 남상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