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성주군 월항면 체육회가 다가오는 제53회 군민체육대회에서의 우승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지난 8월 20일, 월항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는 임원 및 이사 70여 명이 모여 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대회 준비를 위한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총회에서는 체육회 기금 사용 내역과 재정 현황, 감사 결과 등 주요 안건이 보고되었다. 더불어 대회 주요 요강 설명과 세부 추진 계획이 공유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월항면 체육회는 성공적인 대회 참여와 최종 목표인 우승 달성을 위해 종목별 선수 구성, 체계적인 연습 방안 마련, 선수단 운영 계획 등 대회 준비 전반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 교환을 진행했다.
박원일 회장은 "월항면 체육회의 단결된 힘을 한데 모아 제53회 군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강조하며, "종목별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육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노경미 월항면장은 "군민체육대회는 월항면민의 화합과 단결을 보여주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 "면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다시 한번 우승 깃발을 힘차게 들어 올리는 월항면을 함께 만들어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좋은 성과를 위해 면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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