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면 체육회, 2026년 이사회 개최 (합천군 제공)



[PEDIEN] 합천군 율곡면 체육회가 지역 체육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다가오는 대야문화제의 성공적인 참여를 준비하기 위해 20일 율곡면사무소에서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는 체육회 및 이장단 등 35명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대야문화제 행사 일정과 주의사항을 공유받았으며, 특히 행사 기간 중 착용할 단체복과 모자의 디자인, 색상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최종 결정했다. 이는 율곡면 체육회의 통일된 이미지를 구축하고 축제 참여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율곡면 체육회는 이번 이사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바탕으로 단체복과 모자를 신속하게 제작하는 등 대야문화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재호 체육회장은 "대야문화제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율곡면의 화합을 보여줄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고 강조하며, "체육회와 이장단이 긴밀히 협력해 많은 주민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체육회는 이번 이사회를 기점으로 대야문화제 성공 개최를 위한 발걸음을 본격화하며, 지역 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