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군산시 조촌동에 위치한 태권브이 건축사사무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착한가게' 82호점으로 가입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기업 등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민간 주도 나눔 프로그램이다. 태권브이 건축사사무소는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매월 꾸준한 기부를 약속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게 됐다.
사무소의 정기 기부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는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임채엽 태권브이 건축사사무소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문주 조촌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태권브이 건축사사무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시는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태권브이 건축사사무소의 이번 동참은 지역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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