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상주 아포읍이 오는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아포읍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우리마을 오감만족 한방 체험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다채로운 체험 기회 제공을 목표로 한다.
아포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8일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의를 열고 행사 세부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 회의에서는 프로그램별 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준비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사전예약이 필수인 4가지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건강기체조 △향기치유강의 △주름지우개밤 만들기 △자초립밤 만들기 등이다. 이 프로그램들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건강 관리 및 생활 밀착형 체험으로 구성되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행사 당일 혼잡을 피하고 원하는 프로그램을 보장받기 위해 전화를 통한 사전예약이 적극 권장된다.
박용국 아포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건강을 챙기면서 직접 체험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구 아포읍장 역시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며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건강도 챙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방 체험의 날’은 주민들에게 건강한 삶의 방식을 제안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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