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8월 19일, 국가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을지연습이 한창인 훈련장을 방문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야를 가리지 않고 국가 안보와 시민 안전을 위해 훈련에 임하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준비한 간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훈련 참가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성공적인 훈련 완수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의회 회원들은 훈련 현장에서 직접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성공적인 을지연습을 위해 애쓰는 관계자들에게 힘을 보탰다.
박외선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훈련 참가자들에게 잘 전달되어 남은 훈련 기간 동안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훈련을 완수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배낙호 김천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을지연습 현장을 찾아 격려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관심과 응원이 훈련에 임하는 관계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주요 시정 행사 참여 등 다양한 공익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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