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울 강서구는 지난 6일 우장산 썸머 워터파크에서 취약계층 아동 200명을 초청해 ‘드림스타트 여름맞이 함께드림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서구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 교육, 정서 등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즐거운 물놀이에 모든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 참석한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행사장을 직접 둘러보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 관리와 수질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현장에서 진 구청장은 아이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진 구청장은 “멀리 가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이 가득한 강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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