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산시복지재단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7개 지역 돌봄센터 이용 아동 160명을 대상으로 지난 29일 시원한 물놀이 체험과 푸드트럭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화토탈에너지스의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아이들은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대형 에어바운스를 활용한 물놀이를 즐겼다. 또한 푸드트럭을 통해 컵밥과 간식, 음료가 제공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문화·여가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돌봄센터 이용 아동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뛰어놀며 잊지 못할 여름방학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에 참여 아동들은 "친구들과 함께 놀아서 정말 재미있었어요", "꿈만 같은 하루였어요"라며 연신 밝은 웃음을 보였다.
한화토탈에너지스 커뮤니케이션담당 노성주 상무는 "아이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무더위를 잊고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산시복지재단 김원균 이사장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선물해 주신 한화토탈에너지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을 바탕으로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화토탈에너지스는 '함께 멀리'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지난해 겨울방학 푸드트럭 간식 지원에 이어 올해 여름 물놀이 체험까지,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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